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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이상의 삶

작곡가 윤이상
  • 생애
  • 내 고향 통영
  • 생가터
  • 윤이상 기념관
  • 독일에서의 발자취
  • 윤이상 음악당

윤이상 음악당

매년 3월이 되면 통영국제음악제가 열린다. 윤이상선생님을 기리는 음악제이지만 이제는 더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음악이라는 공통된 분모를 가지고 모이고 있다. 이번 해에도 음악제는 열릴 것이고 우리는 그 음악을 통해 윤이상선생님이 고향을 그렸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보길 원한다.

남망산공원에서 바라본 통영항의 모습이다. 아름다운 이 모습을 우리는 언제라도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윤이상선생님에게만은 허락되지 않은 모습이였다.

시민문화회관에서 바라보이는 통영바다의 전경. 저 멀리 바다 건너 미륵도가 한눈에 바라다 보인다.

예향 통영에서 나고 자란 윤이상선생님에 흔적을 찾아보는 건 통영여행의 또 다른 맛을 느껴볼 수 있을 터 도천동 윤이상기념관에서부터 남망산공원, 윤이상음악당까지 통영에서 이제 윤이상선생님의 모습은 어디를 가든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.
작은 아쉬움이 있다면 우리는 이제 윤이상선생님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을 테지만 몇 년전 윤이상선생님은 먼 땅 독일에서 고향 통영의 모습을 그렇게 쉽게 찾진 못하셨을 것 같아 그 부분이 아쉽고, 조금만 더 기다리셨다면 고향 통영으로 오실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.
하지만 매년 3월이 오면 윤이상선생님은 나비의 모습으로 통영을 찾고 계신다.

TONGYE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통영국제음악제 20143.28 ~ 4.3